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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도발이후 대응사격 그리고 '진돗개'발령까지...'예비군 비상소집 여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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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도발이후 대응사격 그리고 '진돗개'발령까지...'예비군 비상소집 여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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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캡쳐
북한 도발이후 대응사격 그리고 '진돗개'발령까지...'예비군 비상소집 여부는?'

북한 도발이 연일 주목받고있다.

지난 20일 16시경, 북한은 경기도 연천 소재의 우리 군 부대를 향해 로켓포로 의심되는 포탄을 사격했고, 이에 우리 군측은 약 1시간 후 155mm포탄으로 대응사격을 했다.

이후 우리 군측은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고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진돗개’는 무장공비침투 등 북한의 국지도발 가능성에 대비한 국군의 방어 준비태세로 3등급부터 1등급까지 구분되며, 평소 3등급을 유지하다 무장공비침투 등 상황이 발생하면 ‘진돗개 2’로 올라가고, 전면전 돌입직전의 심각한 상황이 발생하면 ‘진돗개 1’로 격상된다.

‘진돗개 1’은 적의 침투 흔적 및 대공 용의점이 확실하다고 판단될 경우 내리는 최고 경계태세로 군·경·예비군 등의 모든 작전병력이 명령에 따라 지정된 장소로 즉각 출동해 전투태세를 갖추어야 하며, 이에 따라 예비군은 명령에 따라 비상소집이 가능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북한, 에휴", "북한, 깜짝놀랐다", "북한, 진짜 놀람", "북한, 대박", "북한, 헐"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