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병사들 전역 연기, 병사들 잇따라 자발적으로 전역 연기하며 "끝까지 함께 싸우겠다" 투지 불태워

글로벌이코노믹

병사들 전역 연기, 병사들 잇따라 자발적으로 전역 연기하며 "끝까지 함께 싸우겠다" 투지 불태워

사진=YTN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YTN캡쳐
병사들 전역 연기, 병사들 잇따라 자발적으로 전역 연기하며 "끝까지 함께 싸우겠다" 투지 불태워

병사들 전역 연기 소식이 화제다.

남북 군사적 긴장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전역을 앞둔 병사들이 잇따라 전역을 자발적으로 연기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측은 오늘(24일) “오늘까지 전역을 연기한 장병이 50명에 이른다”고 밝혔으며 “이들 대부분은 군사적 긴장 상태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만일의 경우 전우들과 함께 나라를 지키겠다며 자발적으로 전역을 연기한 병사들”이라고 밝혔다.
특히 자발적 전역 연기의 대표적인 사례인 육군 15사단 GOP대대 강범석 병장은 “지금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 21개월 간 생사고락을 함께한 전우들을 뒤로 하고 GOP를 떠나려니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다.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보다 전우를 먼저 생각하고 군인으로서 자세를 잃지 않았던 1사단 수색팀처럼 최선을 다해 임무를 완수하고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고 말해 보는이들에게 더욱 뭉클함을 주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병사들 전역 연기,멋지다", "병사들 전역 연기, 대박", "병사들 전역 연기, 힘내세요", "병사들 전역 연기, 자랑스럽다", "병사들 전역 연기, 눈물날 것 같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