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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대행사 '크리에이저'에서 전하는 바이럴마케팅 성공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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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대행사 '크리에이저'에서 전하는 바이럴마케팅 성공전략!

(사진설명 = 바이럴 마케팅업체 크리에이저)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설명 = 바이럴 마케팅업체 크리에이저)
[글로벌이코노믹 김수진 기자] 온라인마케팅 중의 하나인 블로그와 카페, SNS등을 이용한 바이럴마케팅은 기업의 규모와 상관없이 필수로 요구되는 마케팅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오프라인 광고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광고주들에게 더욱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러한 장점 때문에 이미 바이럴마케팅 시장은 과도한 경쟁으로 포화상태에 이르렀다고 한다. 5년 전까지만 해도 바이럴마케팅은 일부 기업에서 진행해 왔지만 이제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과 소규모 점포에 이르기까지 오히려 하지 않는 곳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다.

이에 광고대행사 크리에이저 김민성 대표(www.creasor.co.kr)는 "바이럴마케팅을 하는 곳은 수도 없이 많다. 하지만 그 중에서 제대로 바이럴 마케팅을 하는 곳은 많치 않다. 더욱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라고 전한다.

잘 알려지지 않은 좋은 제품 및 좋은 업체가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입소문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바로 '바이럴마케팅'이다.
현재 바이럴마케팅 시장이 과도한 경쟁 구도가 된 원인은 '노출 경쟁'에 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는 상위에 노출이 되면 매출 상승에 효과가 있었다. 하지만 노출경쟁이 심화되면서 더 이상 '노출'만으로는 매출 상승을 기대할 수 없게 되었다. 광고대행사 크리에이저 김민성 대표는 "이제는 단순 노출만을 지향하는 마케팅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컨텐츠만이 소비자에게 외면 받지 않는 마케팅"이라고 한다.

실제로 'XX다이어트 후기, XX소독기 후기' 등 상위에 노출돼 있는 포스팅을 보면 노출만을 목적으로 한 '가짜 후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러한 포스팅은 이제 소비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이렇게 소위 낚시성 포스팅은 노출이 잘 되더라도 매출 상승의 효과는 볼 수 없는 것이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단순 상위노출 및 정보전달만의 컨텐츠가 아닌 소비자와 소통하는 마케팅 전략 및 창의적인 컨텐츠가 필요하다.

광고대행사 크리에이저 김민성 대표는 "바이럴마케팅에 대한 관심은 계속해서 증가 하고 있다. 그만큼 바이럴마케팅은 여전히 좋은 마케팅 방법이다. 하지만 이제는 블로그와 카페, SNS등을 이용해 단순 노출이 아닌 컨텐츠의 질을 차별화해야 매출 상승에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한다.
김수진 기자 sj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