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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분교수 징역10년 구형, 강용석 "인분교수는 종합선물세트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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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분교수 징역10년 구형, 강용석 "인분교수는 종합선물세트같다"

사진=연합뉴스 TV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연합뉴스 TV 캡쳐
인분교수 징역10년 구형, 강용석 "인분교수는 종합선물세트같다"

인분교수 징역10년 구형소식이 주목받는 가운데, 사건에 대한 JTBC'썰전' MC들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7월, JTBC'썰전'에서는 일명 '인분교수'사건에 대해 토론을 나누었다.

당시 방송 중 김구라는 해당 사건에 대해 "비상식적이고 엽기적인 사건"이라며 인분교수를 비난했고, 함께 자리하고 있던 강용석 또한 "대학가에서 문제가 될 만한 것을 다 모아 놓은 종합선물세트와 같다.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있다. 지속적으로 폭행했고 다른 제자들이 동조하도록 했다. 심지어 인분까지 먹이고 촬영했다"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인분교수 징역10년, 대박", "인분교수 징역10년, 기막혀", "인분교수 징역10년 진짜 화난다", "인분교수 징역10년, 헐", "인분교수 징역10년, 싫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2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는 '인분교수' 장 모(52) 씨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으며, 가혹 행위에 가담한 제자 장 모(24) 씨와 김 모(29) 씨에게도 각각 징역 6년을 구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