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분교수 징역10년 구형소식이 주목받는 가운데, 사건에 대한 JTBC'썰전' MC들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7월, JTBC'썰전'에서는 일명 '인분교수'사건에 대해 토론을 나누었다.
당시 방송 중 김구라는 해당 사건에 대해 "비상식적이고 엽기적인 사건"이라며 인분교수를 비난했고, 함께 자리하고 있던 강용석 또한 "대학가에서 문제가 될 만한 것을 다 모아 놓은 종합선물세트와 같다.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있다. 지속적으로 폭행했고 다른 제자들이 동조하도록 했다. 심지어 인분까지 먹이고 촬영했다"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한편 22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는 '인분교수' 장 모(52) 씨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으며, 가혹 행위에 가담한 제자 장 모(24) 씨와 김 모(29) 씨에게도 각각 징역 6년을 구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