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분교수 징역 10년 구형 소식이 화제다.
오늘(22일) 검찰은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최근 화제가 됐던 일명 '인분교수'장모씨에 대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고 알려졌다.
이어 그의 가혹행위에 가담한 장씨의 제조 장모, 김모씨에게는 각각 징역 6년을 구형했다.
공판 중 '인분교수'장씨는 최후 진술에서 "사람으로서 해서는 안될 짓을 했고,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에게 평생 씻지 못할 죄를 지었다. 이런 짐승같은 일을 했는지… 죽을 때까지 반성하고 속죄하며 살겠다"라며 선처를 호소했지만 검찰측은 "장씨는 교수라는 사회적 지위를 이용해 제자인 약자에게 야구방망이 등을 이용해 때리고 인분을 먹이는 등 장기적으로 가혹행위를 해 죄질이 불량하다"며 징역 6년을 구형한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인분교수 징역10년,겨우 그거?", "인분교수 징역10년, 6년으로 뭘 어떡하라고", "인분교수 징역10년, 평생 격리시켜라", "인분교수 징역10년 쓰레기같은 사람들", "인분교수 징역10년, 화가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