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 아침에 끝난 뉴욕상품거래소의 현지시간 기준 1일자 거래에서 국제 금 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5달러 내렸다.
비율로는 0.1% 하락이다.
마감시세는 온스당 1113.7달러이다.
이날 하락폭이 그리 크지 않았지만 미국 달러화가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금마저 하락했다는 사실이 주목을 끈다.
일반적으로 달러화가치가 떨어지면 그 대체재 관계에 있는 금값은 오르는 경우가 많은 데 이날은 반대로 금값마저 떨어졌다.
그만큼 국제 금 시장에서는 지금의 달러시세보다는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더 주목하고 있는 셈이다.
국제 은 가격도 온스당 0.2센트 하락한 14.511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