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 아침에 끝난 뉴욕상업거래소의 현지시간 기준 4일자 거래에서 미국의 주종 원유인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2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46.32달러로 마감했다.
하루 전에 비해 배럴당 1.58달러 떨어졌다.
비율로는 하루 새 3.3% 하락했다.
영국 런던ICE선물거래소에서도 북해산 브랜트유 가격이 배럴당 1.52달러 급락했다.
하락폭은 3.1%다.
브렌트유 마감 시세는 48.95달러다.
이날 유가 하락의 핵심 요인은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보고서였다.
여기에 때맞추어 미국의 원유 재고가 6주 연속 증가했다는 발표까지 나왔다 .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미국의 원유 재고가 280만 배럴 증가했다고 밝혔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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