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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12년 인분교수 엽기스토리, 외신들도 대서특필 전세계 타전 지구촌 최대의 엽기사건 후보 'Feces Feeding Profes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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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12년 인분교수 엽기스토리, 외신들도 대서특필 전세계 타전 지구촌 최대의 엽기사건 후보 'Feces Feeding Professor'

미국의 폭스뉴스 등 해외 언론들이 제자에게 인분을 먹인 인분교수 사건을 대서특필하여 전세계로 타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폭스뉴스 등 해외 언론들이 제자에게 인분을 먹인 인분교수 사건을 대서특필하여 전세계로 타전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윤식 기자] 이른바 인분교수로 알려진 경기도 A모대학의 장모 교수에게 징역12년이 선고 됐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 (고종영 부장판사)는 26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장모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장 모씨의 가혹행위에 가담한 장씨의 제자 3명에게는 징역 6년에서 3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상상을 초월한 잔혹한 범행"이라고 적시하면서 "대법원이 정한 양형 기준인 10년 4개월의 최대 상한을 넘는 중형에 처한다"고 밝혔다.
12년은 검찰구형보다도 높다.

이에앞서 검찰은 장씨에게 징역 10년을 또 제자 3명에게는 징역 3∼6년을 구형한 바 있다.

이 사건은 외신을 통해서도 전 세계에 알려졌다.

최근 미국의 폭스 뉴스 등은 'feeding ex-student human feces'등의 격한 단어를 써 가며 단어로 이 사건의 전모를 소상하게 전했다.

주요 통신도 최근 이 사건을 지구촌에 타전했다.
지구촌 최대의 엽기사건 후보다.

인분의 영어 사전상의 정의는 bodily waste discharged through the anus이다.

동의어는 excrement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