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우편투표로 실시한 회원 직접투표에서 조찬휘 후보가 총 투표수 1만8904표(유효 1만7365표) 중 9525표(54.9%)를 얻어 김대업 후보를 제치고 회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는 총 선거인수 3만220명 가운데 1만8094명이 투표에 참가해 59.9%의 투표율을 보였다.
조찬휘 회장은 중앙대학교 약대를 졸업했으며 서울시약사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연임 임기는 오는 2016년 3월부터 2019년 2월까지 3년간이다.
김대성 기자 kim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