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는 메르스바이러스가 한국에서 변이됐다는 논거인 바이러스와 세포의 결합되는 부위에 소규모 염기서열 차이는 발견됐으나 이것이 곧 감염에 영향을 미치거나 감염력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해 15년 6월에 공개한 메르스 바이러스 유전체 분리 분석 결과 보도자료와 다르지 않다는 것이 복지부의 공식 입장이다.
메르스 바이러스 유전자 분석 결과는 지난해 12월 질병관리본부와 세계보건기구(WHO)가 공동 개최한 신종감염병국제심포지움에서도 발표하여 공유된 바 있다.
김대성 기자 kim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