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는 오는 2020년까지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 슈퍼카 브랜드에도 진입하겠다는 계획이다.
한국타이어는 BMW,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포르쉐 등 명차에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올해 매출목표는 7조원 회복, 영업이익 목표는 1조원으로 잡았다.
전세계 180여개국에 타이어를 판매하는 한국타이어는 전세계에서 매출액 기준 7위, 생산량 기준 5위를 차지하고 있다. 총 매출의 80% 이상은 해외에서 달성한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전세계 타이어(OE)시장에서 8%를 기록했던 점유율을 2020년까지 10%로 끌어올리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또 친환경차 시대에 발맞춰 하이브리드는 물론 순수전기차의 타이어 공급을 위한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최지영 기자 luft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