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V-GL社는 DetNorskeVeritas(노르웨이), GermanischerLloyd(독일), KEMA(네덜란드) 등 3개사가 합병한 글로벌 시험, 진단 전문기업이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에서 전력설비 진단기법의 최신 기술 교류와 정보 제공, 검사·진단 분야 공동사업은 물론, ICT 기반의 전기설비 자산관리 및 전력케이블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 등에 관한 기술이전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공사는 이번 기술제휴를 통해 40여 년에 이르는 전력설비 검사·진단 분야의 노하우와 기술인력을 제공하고, DNV-GL사 또한 ICT 기반의 첨단 기술과 시스템을 전수함으로서 전기안전 분야에서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함께 도모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인웅 기자 ciu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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