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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김도영·문동주, 실제 스포츠와 동행하는 '컴투스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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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김도영·문동주, 실제 스포츠와 동행하는 '컴투스프로야구'

2026 KBO 캠페인, 누적 조회수 3000만 회
홍보 모델 선수 활약에 따라 인게임 보상 제공
'컴투스프로야구' 유튜브 채널을 캡처한 이미지. 사진=컴투스이미지 확대보기
'컴투스프로야구' 유튜브 채널을 캡처한 이미지. 사진=컴투스
컴투스가 한국프로야구 개막에 발맞춰 영상 캠페인을 전개했다. 각 구단 별 응원 영상이 20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게임과 실제 스포츠 간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올해 컴투스는 처음으로 KBO(한국야구위원회) 프로야구 정규시즌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2022년 올스타전 후원을 개시, 2024년 포스트시즌에 한해 후원한 데 이어 협력 범위를 꾸준히 넓혔다.

컴투스프로야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선 지난 26일부터 '올해 야구의 주인공' 시리즈로 각 구단의 주요 선수 별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이중 LG 트윈스의 손주영과 SSG 랜더스 조병현, 롯데 자이언츠 이민석 선수의 영상은 각각 2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키움 히어로즈의 이주형과 두산 베어스의 김택연, KT 위즈 안현민, NC 다이노스 김주원, 한화 이글스 문동주,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선수 등 10개 구단 모두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유튜브 영상들의 조회수는 총 1500만 회, 쇼츠 영상을 합치면 3000만 회를 기록했다.
캠페인 전개에 힘입어 '컴투스프로야구2026'은 KBO 개막 직후 구글 매출 30위에 애플 매출 4위, 실사형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은 구글 매출 48위에 애플 매출 31위까지 치고 올라오는 등 성과를 거뒀다.

컴투스는 이후 '컴투스프로야구2026'의 공식 모델 문동주 선수, 'V26'의 공식 모델 구자욱·김도영 선수의 실제 활약상에 따라 인게임 보상을 주는 등 현실 스포츠 연계형 이벤트를 전개할 계획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