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전경련・무협・중기중앙회・상장협, 기업활력제고법 활용 발판 마련
이미지 확대보기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엽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등 5개 경제단체는 7일 세종대로 대한상의회관에서 ‘기업활력제고법 활용지원단’ 현판식을 가졌다.
기업활력제고법 활용지원단은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등 5개 경제단체 상근부회장이 공동단장을 맡고 실무 추진을 위해 대한상의 내에 사무국이 설치됐다.
기업활력제고법 활용지원단은 기업활력제고법의 활용도 제고에 역점을 두고 활동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제도 활용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법률, 세무 및 회계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단은 변호사, 회계사, M&A 전문가가 상주하면서 수요기업에 필요한 일대일 상담을 제공하며, 상담 과정에서 수렴한 기업 애로를 정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도 수행한다.
기업활력제고법의 적용대상, 지원내용, 신청방법 및 절차 등 전반적인 사항은 ‘기업활력법 종합포털’을 통해 알 수 있다. 구체적인 사업재편 문의는 기업활력제고법 활용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영섭 대한상공회의소 전무이사, 송재희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김진규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상근부회장, 임상혁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무, 이재출 한국무역협회 전무이사 등 경제단체 관계자와 박원주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이 참석했다.
김대성 기자 kim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