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 원장은 2013년 가톨릭대학교 중앙의료원장 취임 이후 기관의 비상 경영체제에도 불구하고 자선진료, 해외의료봉사 등 사회공헌 활동에 매년 120억원 이상을 지원했다.
특히 치료가 가능한 질환을 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의학적 도움을 받지 못하던 환자 4만여명의 치료비로 103억원 가량을 지원하는 등 국민의 의료 기본권을 지키는데 큰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강 원장은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을 기념해 각막 이식 지원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력 이상으로 고통 받는 소외이웃에게 치유의 기쁨을 선사했다.
시상식은 13일 오전 11시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과 박상근 대한병원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홍은동 소재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열린다.
김대성 기자 kim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