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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국해 판결과 중국 연예인] 정치발언 꼴볼견 "도 넘었다" 레이 빅토리아 차오루 페이 SNS에서 중국 국수주의 오만 독선의 어두운 그림자... 상설중재재판소 판결 노골적 비난 "연예인은 연예인답게' 눈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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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국해 판결과 중국 연예인] 정치발언 꼴볼견 "도 넘었다" 레이 빅토리아 차오루 페이 SNS에서 중국 국수주의 오만 독선의 어두운 그림자... 상설중재재판소 판결 노골적 비난 "연예인은 연예인답게' 눈총

[남중국해와 중국연예인] 정치발언 꼴볼견 도 넘었다  레이 빅토리아 차오루 페이 SNS에서  중국국수주의 오만 독선의 어두운 그림자... 상설중재재판소 판결 노골적 비난 연예인은 연예인답게' 눈총     이미지 확대보기
[남중국해와 중국연예인] 정치발언 꼴볼견 "도 넘었다" 레이 빅토리아 차오루 페이 SNS에서 중국국수주의 오만 독선의 어두운 그림자... 상설중재재판소 판결 노골적 비난 "연예인은 연예인답게' 눈총
한국에서 활동 중인 중국 연예인들의 정치발언이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레이 빅토리아 차오루 페이 등은 13일 다양한 방식을 통해 상설중재재판소의 판결을 노골적으로 비난하고 있다.

생각은 개인의 자유이지만 연예인으로서 지나치다는 비난도 있다.

특히 국제 상성중재재판소의 판결을 노골적으로 비난하는 것에 대해서는 중국 국수주의의 어두운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꼴볼견" 정치 개입이다.

다른 나라에 와서 연예활동을 하는 연예인들은 특히 정치언행에 조심해야 한다.

한치의 땅도 내놓을 수 없다는 中國一点都不能少'의 표어에는 '중국만이 정의다'라는 오만과 독선이 녹아있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