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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데이먼 만나는 손석희 "한국인은 들쥐" 일파만파... 위컴 사령관 막발보다 더 무서운 나향욱 망언 "개와 늑대를 구분하면 된다" 산으로 간 홍길동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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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데이먼 만나는 손석희 "한국인은 들쥐" 일파만파... 위컴 사령관 막발보다 더 무서운 나향욱 망언 "개와 늑대를 구분하면 된다" 산으로 간 홍길동의 교훈

맷 데이먼 만나는 손석희   한국인은 들쥐 발언 일파만파... 위컴 사령관 막발보다 더 무서운 나향욱 망언 개와 늑대를 구분하면 된다   산으로 간 홍길동의 교훈 이미지 확대보기
맷 데이먼 만나는 손석희 "한국인은 들쥐" 발언 일파만파... 위컴 사령관 막발보다 더 무서운 나향욱 망언 "개와 늑대를 구분하면 된다" 산으로 간 홍길동의 교훈
손석희의 개와늑대 발언이 화제다

손석희는 "'한국인은 들쥐'라고 한 위컴 전 주한미군 사령관의 발언을 극복해냈다" 면서 " 어스름 속에서 개와 늑대를 구분할 줄 알게 된 혜안으로 교육부의 고위 관료 한 사람의 개 돼지 망언을 극복할 수 있다"고 했다.

어둠속에서 "개와 늑대를 구분하면 된다"는 것이다.

손석희는 "기회의 균등" "차별 없는 세상" "약자에 대한 공감"없는 세상은 결국 산으로 간 홍길동의 시대와 같다고 말했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