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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현직 부장판사 실명을 공개하라는데... 이진욱 박유천은 무혐의라도 공인, 그렇다면 오피스텔 성매매 판사는 공인이 아니라서 ? 이중잣대 네티즌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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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현직 부장판사 실명을 공개하라는데... 이진욱 박유천은 무혐의라도 공인, 그렇다면 오피스텔 성매매 판사는 공인이 아니라서 ? 이중잣대 네티즌 분노

성매매 현직 부장판사 실명을 공개하라는데... 이진욱 박유천은 무혐의라도 공인, 그렇다면 오피스텔 성매매 판사는 공인이 아니라서 ?  이중잣대 네티즌 분노 이미지 확대보기
성매매 현직 부장판사 실명을 공개하라는데... 이진욱 박유천은 무혐의라도 공인, 그렇다면 오피스텔 성매매 판사는 공인이 아니라서 ? 이중잣대 네티즌 분노
현직 부장판사의 ‘성매매’가 일파만파다.

이 현직 부장판사는 지난 2일 밤 11시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성매매하다가 마침 단속 나온 경찰에 현장에서 적발됐다.

이 판사는 경찰 조사 직후 사의를 표명했다.

그러나 대법원은 사표를 보류하고 징계절차에 들어갔다.
성매매 현직 부장판사 실명을 공개하라는 여론이 일고 있다.

이진욱 박유천은 공인이라면서 이름을 공개했다.

그렇다면 오피스텔 성매매 판사는 공인이 아니라서 ?

이중잣대에 네티즌이 분노하고 있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