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전 경찰 사이버수사대는 7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 홈페이지에서 합격자 명단 URL을 유출한 혐의로 명문 모 대학 공대 대학원생을 입건했다.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이다.
이 대학원생은 5급 공무원 공채 2차 시험 합격자 발표 전날인 지난 4일 오후 5시 40분께 합격자 명단이 첨부된 URL을 알아냈다.
인사혁신처는 5일 오전 9시에 합격자가 자동 공개되도록 사전 예약 기능을 설정해 사이버국가고시센터 홈페이지에 명단을 게시했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