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창출을 위한 기업의 비전 및 브랜드 이미지를 고찰하고 명품창출경영을 촉진·선진화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도모하기 위해 2012년 창립된 이후 지금까지 30차례 열렸으며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후원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30차 정기포럼이나 송년포럼으로 진행되었으며, 밸브산업의 품질기술고도화를 통하여 국내 기술의 국제표준화 및 다수의 KS 제정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서광공업㈜ 김윤철 대표이사와 쥬얼리 산업과 건축 산업의 융합을 통해 수익률 제고를 실현하여 건축산업으로 사업을 확장한 ㈜브랜드칸 고정희 대표이사가 각각 한국표준협회장 표창, 명품창출CEO포럼 회장상을 수상했다.
명품창출CEO포럼의 회원사들은 지난 5년 간 각 분야의 저명인사 명품특강과 명품창출사례 벤치마킹 학습, 네트워크 확산과 정보 교류 등을 통해 명품 창출을 위한 역량을 길렀으며, 이를 바탕으로 포럼 회원사들은 올해에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어서 명품창출에 대한 다짐을 위하여 ‘4전 5기, 포기를 모르는 끈기’라는 주제로 홍수환 한국권투위원회 회장의 명품특강이 진행되었다. 홍수환 회장은 성공을 하더라도 방심하지 말아야 하고, 끝났다고 생각되는 순간이 더 높은 곳을 향해 시작할 때라며 포기하지 않는 근성, 집중의 힘을 강조했다.
명품특강 후 평양민속예술단의 송년포럼 특별공연이 진행되었다. 평양민속예술단은 새터민으로 이뤄진 공연단으로 북한의 문화와 지식에 해박해 통일이 되었을 때 북한 주민들이 원하는 명품에 대해 포럼 회원들과 공유했다.
이날 포럼에서 노시청(㈜필룩스) 포럼 회장은 “2012년에 발족한 명품창출CEO포럼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은 회원들의 뜨거운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고객의 감성을 자극시키고 품격을 높여주는 명품을 창출하고 세계 명품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앞으로도 명품창출CEO포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바란다”라며 회원들의 명품창출 및 포럼 활동을 독려했다.
새해에 여섯 돌을 맞이하는 명품창출CEO포럼은 앞으로도 명품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과 R&D, 전시회 등을 통해 대․중견․중소기업의 품질경쟁력을 향상시켜 대한민국 품질브랜드 위상을 높이는 참여형 인프라의 중심이 되어 국가경제를 견인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