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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 중고차금융 시동…BNK캐피탈 부산지점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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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 중고차금융 시동…BNK캐피탈 부산지점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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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은성 기자] BNK금융그룹 자회사인 BNK캐피탈이 부산 해운대 석대동에 위치한 원파크 단지 내 BNK캐피탈 ‘부산원파크지점’을 개점하고 부산·울산·경남 지역 중고차 금융서비스를 강화한다.

3일 BNK캐피탈에 따르면 원파크 매매단지는 1000여대의 중고차를 동시에 전시할 수 있는 부산지역 최대 규모의 백화점 형태의 중고차 매매단지(지하 1층~지상 10층 규모)로 구매 부터 차량 정비와 등록, 보험 가입 등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BNK캐피탈은 ‘부산원파크지점’ 개점으로 부·울·경 지역 오프라인 영업망을 강화하고 온라인 중고차 플랫폼인 ‘BNK썸카(www.sumcar.bnkcapital.co.kr)’를 통한 중고차 금융도 함께 제공해 온오프라인 통합 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NK캐피탈 김일수 대표이사는 “부산원파크지점과 온라인 중고차 플랫폼인 ‘BNK썸카’를 연계해 중고차 금융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라며 “현재 확보된 전국의 약 5만대 중고차 매물로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중고차 금융 서비스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성 기자 kes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