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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행사 더피알, 브랜드마케팅 전문가 박재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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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행사 더피알, 브랜드마케팅 전문가 박재현 영입

사진제공 = 더피알 / 김진희 대표,박재현 소장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 더피알 / 김진희 대표,박재현 소장
[글로벌이코노믹 김상진 기자] 더피알(대표 김진희)은 지난 8일 더피알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네이미스트이자 컨설턴트인 박재현 소장(한국브랜드마케팅연구소 대표)을 ‘더피알 브랜드릴레이션 전략 연구소’의 연구소장으로 임명했다.

박 소장은 대기업 브랜드를 포함해 650여개의 브랜드를 만든 전문가로 국내는 물론 중국에서 명강사로 정평이 나 있다. 최근에는 MBC-TV ‘마이리틀텔레비전’에 브랜드 네이미스트로 출연, 브랜드와 네이밍에 대해 잘 모르는 대중들에게 브랜드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박소장의 영입으로 더피알은 ‘피알(Public Relation)’ 영역을 넘어 사람들에게 기업 혹은 제품에 대한 이미지를 심는 작업인 ‘비알(Brand Relation)’을 표방하는 에이전시로 브랜드를 만드는 작업에서부터 컨셉과 메시지를 추출하고 다양한 홍보툴을 믹스해서 비용대비 효율성이 높은 프로그램을 클라이언트에게 제시하는 AtoZ의 서비스가 가능한 IMC대행사로 거듭날 예정이다.

특히 더피알 클라이언트 자문은 물론 브랜드와 PR을 접목한 신규서비스 개발, 더피알 임직원 교육 및 멘토링, 대학생 대상의 더피알 CSR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영역에 있어서의 코웍과 혁신적인 마케팅 실험을 해나갈 계획이다.
더피알 김진희 대표는 “홍보를 의뢰하는 기업 중에 브랜드에 대한 이해가 낮아 마케팅에 비용을 투자하고도 브랜드 자산으로 활용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례가 많았다”며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홍보대행사 더피알은 브랜드 인사이터 박재현 소장의 영입을 통해 브랜드 마케팅의 근간이 되는 첫 단추를 끼우는 일부터 비용 최적화된 홍보실행 프로그램믹스를 제시하는 IMC회사로Value-up 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더피알은 대기업을 포함해 200여개 이상의 브랜드를 홍보하고 있는 매출 34억원 규모(2015년 기준)의 중견 홍보대행사다.

newt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