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 소장은 대기업 브랜드를 포함해 650여개의 브랜드를 만든 전문가로 국내는 물론 중국에서 명강사로 정평이 나 있다. 최근에는 MBC-TV ‘마이리틀텔레비전’에 브랜드 네이미스트로 출연, 브랜드와 네이밍에 대해 잘 모르는 대중들에게 브랜드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박소장의 영입으로 더피알은 ‘피알(Public Relation)’ 영역을 넘어 사람들에게 기업 혹은 제품에 대한 이미지를 심는 작업인 ‘비알(Brand Relation)’을 표방하는 에이전시로 브랜드를 만드는 작업에서부터 컨셉과 메시지를 추출하고 다양한 홍보툴을 믹스해서 비용대비 효율성이 높은 프로그램을 클라이언트에게 제시하는 AtoZ의 서비스가 가능한 IMC대행사로 거듭날 예정이다.
특히 더피알 클라이언트 자문은 물론 브랜드와 PR을 접목한 신규서비스 개발, 더피알 임직원 교육 및 멘토링, 대학생 대상의 더피알 CSR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영역에 있어서의 코웍과 혁신적인 마케팅 실험을 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더피알은 대기업을 포함해 200여개 이상의 브랜드를 홍보하고 있는 매출 34억원 규모(2015년 기준)의 중견 홍보대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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