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원유철·안상수 의원, 이인제 전 새누리당 최고위원,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신용한 전 청와대 직속 청년위원장에 이어 한국당 6번째 대선 예비 후보다.
뉴시스에 따르면 조 의원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분권형 개헌 추진, 국회의원 정수 축소, 로스쿨 폐지, 임대주택 공급 등의 공약으로 내걸었다.
조 의원은 "대한민국이란 집은 오래 전에 지어진 집이다. 이제는 개헌을 해야 할 때"라고 분권형 개헌 의지를 강조했다.
한편 조 의원은 부산 사하을 4선 의원으로 지난해 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에서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현재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이다.
김연준 기자 hs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