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더 시에나 제주 5년 명예회원권_토니모리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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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창설 대회 더 시에나 오픈 '무빙데이'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것이다.
4일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658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규 대회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무빙데이' 3라운드.
초청받아 출전한 박성현은 이날 3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낸 뒤 4번홀(파3·162야드)에서 행운의 에이스를 골라냈다.
티잉 그라운드에서 내리막 지형인 이 홀에서 티샷한 볼이 핀 앞쪽에 떨어진 뒤 슬금슬금 구르더니 홀로 사라졌다.
볼이 홀로 들어가는 것을 바라본 박성현은 아이안 클럽을 잡은 팔을 번쩍 치켜 들며 환호했다. 박성현은 뒤따르던 '남달라' 팬들도 환호성을 질렀다.
박성현은 이번 홀인원으로 더 시에나 제주 명예 회원권(5년)과 토니모리 시상품(약 1백만 원 상당)을 부상으로 받았다.
박성현은 경기중인 가운데 버디와 홀인원으로 전반 2개홀에서 3타를 줄이며 6언더파로 '톱10'에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