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가보훈처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독립유공자와 유족을 포함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98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기념식은 약사 보고, 기념사, 기념 공연, '대한민국 임시정부 성립 축하가'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 주관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선열 추념식'을 한다.
서울시도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을 맞아 이날 오후 2시 여의도공원에 조성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공간 'C-47 비행기 전시관'에서 기념 행사를 가진다.
이날 행사에서는 3·1운동 100주년 총감독인 서해성씨의 진행으로 우당 이회영 선생의 후손 이종찬 원장과 김구 선생의 증손자 김용만씨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김연준 기자 h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