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주택단지의 교육 환경 개선과 과밀학급 해소
이미지 확대보기4일 전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3월 1일자로 전주 에코시티 지역에 솔내초등학교(송천동2가 117-9)를 일반 42학급, 특수 1학급 규모로 개교하며, 솔내초병설유치원도 4학급(일반 3학급, 특수 1학급) 규모로 함께 문을 연다.
2019년에는 전주 만성지구에 양현초등학교(전주시 덕진구 만성동 산119-1)를 일반 36학급, 특수 1학급 규모로, 단설유치원인 익산 솜리유치원(익산시 오산면 항쟁로 129)은 일반 6학급, 특수 6학급 규모로 신설한다.
학교이전으로 군산초등학교(군산시 지곡동 151-6)와 월명초등학교(군산시 수송동 885-2)를 각각 일반 30학급, 특수 1학급 규모로 개교하며, 양현초, 군산초, 월명초병설유치원도 함께 문을 연다.
만성지구에 만성중학교(전주시 덕진구 만성동 962-1)를 일반 24학급, 특수 1학급 규모로 개교하며, 청완초등학교(완주군 봉동읍 둔산리 864-3)는 24학급 규모로 이전 개교한다. 삼례중학교와 삼례여자중학교가 통합 이전하는 한별중학교(완주군 삼례읍 삼례리 1691-6)는 19학급(일반 18, 특수 1) 규모로 개교한다.
도교육청의 학교 설립 계획에 따라, 신규 주택단지의 교육 환경 개선과 과밀학급 해소 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봉오 기자 05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