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중공업 노조간부 2명 울산시의회 점거농성 ... 요구사항은?
이미지 확대보기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김진석 수석부지부장과 김병조 정책기획실장이 울산시의회 건물 옥상에 올라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다.뉴시스=사진[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현대중공업 노조간부 김진석 수석지부장과 김병조 정책기획실장이 25일 오후 2시부터 2016년 임단협 해결과 조선산업 구조조정 중단을 촉구하며 울산시 남구 신정동 울산시의회 옥상에 올라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