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2017년 2년 연속 우수한 성적 거두어
이미지 확대보기전북과학교육원에서 실시한 전북발명품경진대회에는 도내 많은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서초는 금 2명, 은 4명, 동 7명 등 13명이 입상했으며 4학년 송은서는 전국대회에 출품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지난해에도 11명이 입상했으며 올해도 좋은 성적을 거둔 이서초등학교는 이제 발명영재학교로 부상하고 있다.
전교사가 참여 나도 발명가라는 자부심과 신념을 가지고 노력한 결과로 온통 축제분위기다.
이서초등학교는 2014년 3월부터 완주군 남부 발명교육센터로 운영 했으며 발명교육 담당 김주완 교사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3~4학년 1반, 5~6학년 1반 등 모두 2개반을 운영하고 있다. 운영내용은 발명, 과학탐구, 환경, 항공과학, 발명마술등 다양한 교육으로 창의적인 인재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이서초등학교가 발명 명품학교로 발돋음하게 된 것은 완주군 박성일군수께서 완주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에게 창의발명교육에 열정적으로 지원하여 차기에 빌게이츠 같은 창의적인 인재양성에 지원을 해주었기 때문이다.
박성일 군수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특화사업으로 창의 발명영재반을 운영, 완주지역 학생이 창의적 체험활동시간에 발명교육을 지도하고 있다. 보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가 살길은 오직 발명뿐이며 우수한 물건을 만들어 수출을 해야 한나라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고 인식하였기 때문이다.
즉 국가발전의 꽃은 과학이요 과학의 열매는 발명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세계 모든 나라는 경제부흥을 위하여 발명에 앞 다투어 경쟁을 벌이고 있는 시점에서 올해와 작년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더욱 값지다.
또한 이서초등학교는 이번에 전국대회에 출품하는 4학년 최은서(지도교사 김희영)학생은 알아서 물주기라는 주제로 집을 비웠을때 페트병에 물을 넣어 조금씩 물이 나와 식물이 살아갈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창안했으며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겠다는 다짐과 포부를 밝혔다.
조봉오 기자 05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