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정세 보고 및 하반기 사업 계획 논의
이미지 확대보기대행기관장 박우정 고창군수는 “새 정부가 들어선지 채 한 달도 안 되어 발생한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발사 실험은 남북관계의 진전을 여전히 가로막고, 사드배치 문제와 급박한 한반도의 안보상황 속에서 조국의 평화와 번영, 그리고 국민의 행복과 안녕을 뒷받침하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창군협의회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군민들이 우리의 실상을 직시하고 안보의식 강화 등 위기상황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민주평통 고창군협의회가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의지와 역량을 모아주실 때에 얼어붙은 남북관계의 변화를 하루라도 빨리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홍균 기자 01636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