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산업단지를 방문한 이 총리는 고용부 차관 등으로부터 지역 일자리 현황과 경산산업단지 운영상황 등을 보고받고, 단지 내 소재 기업을 방문했다.
경산산업단지는 청년과 함께하는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올해 전국 지자체 일자리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총리는 지난달 31일 취임 후, 그간 가뭄 피해지역, AI 방역 현장 등을 누비며 소통 행보를 이어왔으며, 일자리 정책 행보로는 이번 지역 방문이 처음으로 앞으로 국정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에 집중해 나가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는 그간 국가적 현안인 일자리와 치매, 지방소멸, 농촌 공동화 등에 대응해 돌봄치유농장(Care-Healing Farm), 도시청년시골파견제 등의 지역기반 일자리 시책들을 발굴해 국가 시책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서성훈 기자 00489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