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서로 다른 문화에서 성장해 사랑으로 맺어진 국제결혼 커플들의 이야기와 일상을 들여다보는 취지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신주아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1일 신주아는 함께 MC를 맡은 김용만, 주영훈과 함께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첫 녹화를 마쳤다.
2014년 태국인 남편 사라웃 라차나쿤과 백년가약을 맺은 신주아는 국제결혼 부부들의 에피소드에 더욱 공감하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박명수가 신주아에 "혹시 내가 새벽 5시에 전화했었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주아는 30일 "오늘밤 11시 sbs싱글와이프 본방사수 해주실꺼죠^^ 즐겁게녹화햇어요 두둥기다리세요"라는 글을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게재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