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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수욕장 폐장 첫날에... 물놀이 하던 30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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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수욕장 폐장 첫날에... 물놀이 하던 30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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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제주도내 해수욕장 폐장 첫날 협재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30대 관광객이 숨졌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1일 오후 1시55분께 김모(33·대구)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일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헬기 및 경비함정 등이 동원돼 수색에 나서 오후 2시50분께 협재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김씨를 발견했다. 김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옯겼지만 끝내 숨졌다.

해경은 목격자와 일행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