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7 여의도 불꽃축제는 30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미국과 이탈리아, 한국이 차례로 세계 최고 수준의 불꽃쇼를 선보인다. 올해로 15회 째를 맞이하여 가을 밤 하늘 환상적인 불꽃 연출은 물론, 여의도한강공원 인근에서 퍼레이드, 버스킹 공연, 체험존 등 부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 여의도 불꽃축제 불꽃쇼를 가장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 명당 레스토랑으로 한강파라다이스, 스카이뷰가 가능한 63빌딩 워킹온더클라우드, 51층의 탁트인 전망을 지닌 더스카이팜은 물론, 이랜드크루즈 선착장에 위치해 한강을 시야 방해없이 볼 수 있는 까페루고, 상대적으로 여유롭게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서강8경이 있다.
레스토랑별로 개성이 담긴 시그니처 메뉴로 구성된 특별 디너 코스와 신선하고 다채로운 메뉴로 구성된 뷔페 등을 통해 최상의 만족도를 경험할 수 있다. 한강파라다이스의 경우 4인이 모터보트를 타고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불꽃쇼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를 구성해 눈길을 끈다. 인원수에 맞는 치킨과 맥주, 다소 쌀쌀한 날씨를 고려하여 무릎담요도 제공한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