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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한국e스포츠협회 전격 압수수색…자금 유입경위 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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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한국e스포츠협회 전격 압수수색…자금 유입경위 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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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신봉수 부장검사)는 7일 청와대 현직 수석비서관의 옛 보좌진이 홈쇼핑 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단서를 포착,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전 청와대 비서관 등 3명 긴급 체포하는등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청와대 A 수석이 청와대 수석을 맡기 전까지 회장을 맡았던 단체다.
검찰은 또 A 수석이 19대 현역 의원이던 때 보좌진이었던 윤모씨의 자택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청와대 A수석이 관련 혐의와 연루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한국e스포츠협회에 자금이 유입된 경위와 흐름을 확인중이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