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연 사장 "사랑 받는 회사 되도록 최선"
이미지 확대보기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대중교통 운영자 경영 및 서비스 평가는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시행령’에 따라 교통안전공단에서 평가를 대행하고 있으며, 2년마다 대상을 선정한다.
이 평가는 운행의 친절도, 정시성, 이용자 만족도 및 재무구조의 건전성 등 종합적인 평가가 포함된다.
금호고속은 '고객행복경영'을 근간으로 고객님들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999년 7월, 업계 최초로 ‘고객행복팀’을 신설했다. 고객행복팀은 고객행복경영의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했고, 변화하는 고객의 Needs를 반영해 신규수요 창출을 위해 노력했다.
이와 함께 업계 최초로 차선이탈·차간거리 경보장치, 자동긴급제동장치(AEBS) 등 안전운행장치 도입에 수십억원을 투자, 대중교통 이용자의 편의 증진과 고객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덕연 금호고속 사장은 “안전하고 더욱 편안한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노력들이 수상의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며, “전 임직원이 솔선수범해 앞으로도 금호고속이 고객들에게 사랑 받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광욱 기자 hkw8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