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18일 공식부처와 마이홈 등 홈페이지에서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이번 지원은 ‘지난 달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의 빠른 주거안정을 위한 조처’의 일환이다.
지원대상은 이번 지진으로 훼손된 주택과 시설물의 복구를 위해 경계복원측량, 분할측량 및 지적현황측량 등이 필요한 피해가구다.
국토부 관계자는 “유례없는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