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보건소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과 제2청사 광장에서 공무원과 유관기관, 단체 등이 함께하는 ‘동절기 사랑의 헌혈운동’을 갖는다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헌혈은 이웃 사랑의 가장 확실한 실천이자 나라 사랑의 지름길이다"며 "공직자 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헌혈에 동참해 사랑을 실천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상· 하반기 공무원과 유관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헌혈운동을 펼쳐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정읍헌혈의 공간(구, 시기치안센터)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매주 (목요일) 1회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헌혈을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1750만원(3500명 분)을 확보, 헌혈 1회 당 5000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과 재래시장 상품권을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유종광 기자 0347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