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미나는 지난 2011년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미나는 어깨를 드러낸 채 카메라를 응시한다.
김미나는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자기야 사진 올렸다. 실컷 봐. 애들 오면 찍어서 또 올릴게”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일 김씨의 남편 조용제씨는 SNS를 통해 강 변호사와 자신의 아내의 불륜설 관련 승소 소식 그리고 그에 대한 본인의 심경을 밝혔다.
그에 따르면 법원은 강 변호사의 혼인파탄 행위를 인정, 4000만원의 위자료 배상 판결을 냈다.
조씨는 글 말미에 강 변호사를 향한 경고메시지도 남겼다.
그는 “이번 주말 교회에 가시거든, 당신 아내와, 당신 자식 손잡고 꼭 한번 읍조려주시길 바란다”며 “남의 아내를 탐하지말라”가 그것이라고 설명했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g-enews.com





















![[유럽증시] 주요국 증시 혼조세...영국 FTSE 지수 0.5% 소폭 상승](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4022117121705913edf69f862c591815023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