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 몇몇 매체들은 강 변호사와 도도맘의 불륜 사실을 엮어 과거 한 방송에서 강 변호사의 아들이 했던 인터뷰를 엮어서 보도했다. 강 변호사와 아들이 함께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용서 불가능한 것이 배우자의 바람이라고 했던 발언을 자극적인 제목과 함께 보도한 것이다.
기사를 접한 사람들은 잘못한 건 강 변호사인데 가만히 있던 아들까지 끌고 와서 꼭 기사를 써야 했느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해당 기사들에는 강 변호사의 아들이 방송에 출연한 사진까지 캡처돼 있어 그가 받을 상처에 대한 세심한 주의가 필요했다는 지적이다.
누리꾼들은 “기자님 이건 아니죠. 아들 얼굴 넣지 마세요!!!! 정말 너무 하시네요(here****)”, “그렇다고 아이 사진까지 스켄해서 기사를 올리는 건 너무 잔인하네요 아이는 아이 인생이 분명히 있는건데요(haey****)”, “애들은 건드리지 마라(sejs****)” 등의 댓글들에 많은 공감을 남겼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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