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복권과 로또 복권당첨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보름달을 보며 비는 소원 중에서 1위를 차지한다.
특히 연금복권은 로또복권처럼 수십억의 일확천금이 아닌 매달 ‘월급’을 타는 개념으로 복권애호가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어느 번호대에서 당천 번호가 많이 포함되어 있는지 알아보자.
지난 2012~2016년 1등 번호를 보면 7조에서 4번이나 1등이 당첨됐다. 이어 2조에서 3번 1등이 당첨됐다. .
많은 사람들은 이번 설 연휴기간에 연금복권 당첨을 꿈꾸고 있을 것이다. 숫자 자리별로 많이 나오는 횟수도 참고할만 하다.
한편 연금복권 345회차 1등 번호는 6조566427번과 7조779641번이다. 1등 당첨자 2명에게는 각각 월 500만 원씩 20년간 연금 형태로 당첨금이 지급된다. 실수령액은 월 390만 원이다.
2등 당첨자는 1등의 맨 마지막 번호의 앞뒤 번호 4명으로, 각각 1억 원의 당첨금이 한꺼번에 지급된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