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새벽 6시35분경 이명박 전 대통령이 15시간이 넘는 고강도 검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하면서 유인촌 장관이 MB를 배웅했기 때문이다.
누리꾼들은 지지자가 거의 없는 MB의 고립무원 상태에서 그를 ‘의리남’으로 부르고 있다.
유 전 장관은 중앙대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던 1974년 MBC 공채 탤런트 6기로 입사해 연기생활을 시작했다.
한편 유 전 장관은 1997년 청담동에 위치한 빌딩을 매입했는데, 현재 이 빌딩의 시세는 약 2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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