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특별수사단은 “이날 오전 9시 압수수색 장소는 보안국 사무실과 국장실 등 10개 장소로,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고 발혔다.
경찰은 지난 2011년 보안국 보안사이버수사대 직원들이 상부지시로 정부정책을 지지하는 댓글을 달라는 지시를 받고 실행에 옮긴 정황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압수수색 자료를 분석한 뒤, 당시 보안국 관계자들을 불러 댓글 공작이 어떤 경위로 이뤄졌는지, 댓글의 내용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