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 지분 84.8% 보유해 최대주주가 된 대유그룹은 11일 “대우전자 경영 정상화와 계열사 대유위니아와의 시너지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동부대우전자는 5년 만에 대유그룹의 품에 안기게 됐다. 대유그룹은 인수 후에도 ‘대우전자’ 브랜드를 유지할 계획이다.
동부대우전자를 대유위니아와 독립된 계열사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대우전자 평균 연봉은 6000만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취준생들은 "복지수준이 높다고 들었다며 기회가 되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