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CJ파워캐스트 이재환 대표의 주변인물 증언을 토대로 이 대표의 갑질 의혹을 파헤쳤다.
피해자 A씨는 “정직원으로 수행비서로 입사했지만 이 대표 집으로 출근해 온갖 허드렛일을 해왔다”며 “인간적으로 모욕감을 느꼈다”고 주장했다.
이어 “주무실 때 화장실 가기 힘드니까 바가지를 요강처럼 쓴다. 우리가 비우고 씻고 해야 한다”며 “사과는 긁어서 줘야 먹고, 멜론을 원하는 방향으로 잘라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엄청 혼난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내게 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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