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2명은 '자동', 5명은 '수동'이며 같은 번호를 2번 기입한 사람은 없었다. 1등은 7명으로 26억 4000 만원 씩 수령한다.전국 7곳서 대박을 터뜨렸다.
1등 배출 지역은 부산 영도구 영선동, 대구 달서구 본리동,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 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전남 광양시 중동, 경남 김해시 삼정동이다.
경북의 로또 명당이라고 알려진 대구 달서구의 ‘일등복권편의점’은 로또 3회 연속 1등 당첨을 배출해 화제를 모았다.
2등은 5405만 662원씩, 3등은 166만 5345원씩 받게 된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휴일인 경우 익영업일)이며, 지급기한을 넘긴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된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