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야권은 노 후보자가 진보 성향 법관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출신인 점을 문제삼으며 공세를 펼칠 것으로 관측된다.
이와 함께 노 후보자의 과거 자녀 위장전입 및 불법증여 의혹을 제기하면서 도덕성 문제도 지적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여당은 "'이념적 편향성'은 구시대적 사고로 대법관으로서의 업무수행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내세울 전망이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또 다운계약서 작성 의혹도 쟁점이 될 전망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