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출산 및 육아에 관한 정보와 영유아 단계별 독서지도 상담, 드론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행사 첫날인 30일에는‘자존감을 올리는 태교’와 ‘우리아기 성장Up! 베이비 마사지’특강을 시작으로, 31일에는 ‘건강한 임신/산후 몸관리 를 위한 요가’와 ‘일등 맘 산모교실’특강에 이어서 ‘비커밍 맘 뮤 지컬 갈라쇼 및 태교코칭’등이 준비되어 있다.
1일 오후 1시부터는 아나운서 장문영의 진행으로 개막식 이 진행된다, 서울여성병원 임산부 합창단‘아이 & I’에서 태교음악과 아이가 행복한 도시 인천을 주제로 한 샌드아트 사전공연 후 인천시장 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을 알리게 된다.
마지막 날 9월2일에는 ‘생명질서 지키는 모유수유 성공 프로젝트’와
‘감성 출산법’특강에 이어서, 4자녀를 키우고 있는 개그우먼 김지선이
시민들과 출산, 육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출산‧육아 토크 콘서트’가 펼쳐진다
또한, 금번 출산‧육아 페스티벌과 함께 구성된 육아박람회에서는 임신 과 출산, 유아, 교육에 관한 물품 및 정보를 공유 받을 수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아이가 행복한 도시 인천을 위해 인천 시민 모두가
임신은 축복, 아이는 희망, 육아는 부모와 아기가 함께 성장하는 것이 라는 긍정적 응원 분위기를 조성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 다” 라고 말했다.
김민성기자 kmmmm11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