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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사육신공원에서 실감나는 2018 서울 여의도 불꽃축제 감상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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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사육신공원에서 실감나는 2018 서울 여의도 불꽃축제 감상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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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한화의 사회공헌 사업인 2018 여의도 불꽃축제에 대한 포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행사기간은 오는 6일 토요일이며 장소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된다.

누리꾼들이 뽑은 불꽃축제 명장면을 볼수 있는 곳은 먼저 반포한강공원 (고속터미널역 8-1번 출구 도보 15분)이다. 여의도 한강공원보다 덜 붐비는 반포한강공원에서도 불꽃은 의외로 잘 보인다.

세빛둥둥섬 야경과 맞물려 불꽃축제를 즐길 수 있는 명소다.
노량진 사육신공원 (노량진역 1번 출구 도보 10분)도 인근 주민들과 공시생들이 빠트릴 수 없는 명소로 꼽고 있다.

노량진 사육신공원은 여의도와 가까워 바로 눈앞에서 불꽃이 터지는 것으로 보이는 불꽃축제 명당 중 한 곳이다. 실감 나는 불꽃을 경험할 수 있는 게 최대장점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