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기간은 오는 6일 토요일이며 장소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된다.
누리꾼들이 뽑은 불꽃축제 명장면을 볼수 있는 곳은 먼저 반포한강공원 (고속터미널역 8-1번 출구 도보 15분)이다. 여의도 한강공원보다 덜 붐비는 반포한강공원에서도 불꽃은 의외로 잘 보인다.
세빛둥둥섬 야경과 맞물려 불꽃축제를 즐길 수 있는 명소다.
노량진 사육신공원은 여의도와 가까워 바로 눈앞에서 불꽃이 터지는 것으로 보이는 불꽃축제 명당 중 한 곳이다. 실감 나는 불꽃을 경험할 수 있는 게 최대장점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