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직까지 주최사는 행사를 예정대로 개최할 계획이지만, 태풍의 북상 정도에 따라 기상상황이 악화되면 당일 취소될 가능성도 있다.
한화그룹은 당초 5일(오늘) 오전 행사 개최여부를 결정해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었으나, 기상청 예보가 계속 변하고 있어 불꽃축제 당일 오전에 최종 발표하기로 했다.
만약 서울에 강풍이 불어 불꽃축제를 열지 못할 상황이 되면 '2018 서울 불꽃축제'는 7일 일요일이나 9일 한글날 휴일로 연기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8 서울 세계불꽃축제'는 6일(토) 오후 1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되며, 10만 여발이 준비된 불꽃쇼는 저녁 7시부터 시작해 8시 40분까지 총 1시간 40분 동안 진행된다.
김현경 기자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