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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 노량진 사육신 공원에서 캔맥주 들고 2018 여의도 불꽃축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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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 노량진 사육신 공원에서 캔맥주 들고 2018 여의도 불꽃축제 보자

주최측 "오전 행사 진행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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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한손에 캔맥주 들고 화려한 여의도 불꽃축제 보러가자”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북상하고 있지만 토요일인 6일 예정된 '서울세계불꽃축제 2018'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화 여의도 불꽃축제측은 “이날 오전 불꽃축제 개최 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상상황이 계속 변하고 있어 진행이 어려울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겠다”고 덧붙혔다.
여의도 불꽃축제가 예정대로 열리면 이날 서울 시내는 정조대왕 능행차와 여의도 세계 불꽃축제 등의 행사로 곳곳에서 교통이 통제된다.

화려한 불꽃축제를 볼수 있는 명당장소는 노량진 사육신 공원등이 꼽히고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